어제의 운전자가 오늘은 도로 위의 고라니가 되어 달립니다. 차를 몰다 충돌한 고라니의 몸에 갇혀버린 주인공이 자정의 산간 국도에서 새벽녘 도시까지, 인간 문명의 위협을 뚫고 ‘내 몸’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K-호러 게임입니다.
분야 · 인터랙션 디자인
제작팀 · 팀 케첩
Credit
- 안혜령
- 조수인
본 프로젝트는 뉴콘텐츠아카데미(NCA)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어제의 운전자가 오늘은 도로 위의 고라니가 되어 달립니다. 차를 몰다 충돌한 고라니의 몸에 갇혀버린 주인공이 자정의 산간 국도에서 새벽녘 도시까지, 인간 문명의 위협을 뚫고 ‘내 몸’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K-호러 게임입니다.
분야 · 인터랙션 디자인
제작팀 · 팀 케첩
본 프로젝트는 뉴콘텐츠아카데미(NCA)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