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b(Anxiety laboratory)"은 불안을 연구하는 연구실을 테마로 한 전시에 사용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작품입니다. 현대인들의 무의식 속 높게 측정되는 불안을 비정형적으로 움직이는 파티클과 속삭이는 듯한 사운드로 표현하였습니다.
전시에서는 ‘예측할 수 없고 낯설수록 불안이 커진다’는 현상에 착안하여, 가까이 다가가는 행위를 통해 화면 속 불안이 사라지는 상징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작품을 통해 자신의 마음 속 불안을 들여다보고 이를 마주해볼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형태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
제작팀 · 0gram
Credit
- PM/시스템 — 경태윤
- 아트/영상 — 박민경
- 영상/사운드 — 탁나영
- 연출/공간 — 한리제
본 프로젝트는 뉴콘텐츠아카데미(NCA)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