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학 첫날.
이 학교에는 ‘어둠’을 조심하라는 절대적인 규칙이 존재한다.
만에 하나‘어둠’에 들어왔을 때 살아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세계의 존재의 말을 들어주는 것’.
이 학교 뭔가 이상하다.
형태 · 인터랙션 기획
제작팀 · 호사가
Credit
- 팀장/연출/레벨디자인 — 이명은
- PD/작가/사운드 — 이아영
- 아두이노 개발 — 백민서
- VR 개발 — 김한수
본 프로젝트는 뉴콘텐츠아카데미(NCA)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전학 첫날.
이 학교에는 ‘어둠’을 조심하라는 절대적인 규칙이 존재한다.
만에 하나‘어둠’에 들어왔을 때 살아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세계의 존재의 말을 들어주는 것’.
이 학교 뭔가 이상하다.
형태 · 인터랙션 기획
제작팀 · 호사가
본 프로젝트는 뉴콘텐츠아카데미(NCA)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