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글래빗 : 태어난 순간 만나기로 정해진 외계토끼》 팝업전시는
미디어아트팀 WEEA에서 출발한 인터랙티브 아트토이 글래빗(GLABBIT) 시리즈를 중심으로, 감정을 시각적·청각적으로 탐색하는 신작 버전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기획의도
‘달에서 온 외계토끼’라는 서사를 가진 글래빗은,
감정을 알아차리고, 형태와 빛으로 표현해주는 감정 조형 장치입니다.
현대 사회의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글래빗은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관찰하고, 빛과 이미지로 환원하는 존재로서, "오늘 밤, 당신의 창문으로 찾아올 감정친구"라는 컨셉 아래, 감정과 기술, 예술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색하며 '빛으로 감정의 이미지를 리코딩(Re-coding)'하는 감정과 기술, 오브제 간의 새로운 관계를 제안합니다.
내용
감정 리코더(Re-coder) 글래빗 체험존
‘음성 기반 감정 탐지 - 이미지 변환’으로 이어지는 감정 리코딩(Re-coding)을 통한 ‘발화에 따른 감정의 시각화’는 감정의 다층성을 은유합니다.
NFC 키링 체험존 운영
감정과 사운드가 매칭된 글래빗 키링을 태그하여 감정에 맞춘 음악과 함께 감정 탐색 공간을 체험합니다.
글래빗 아트토이 시리즈 소개
감정에 따라 조립 가능한 파츠와, 미니 시리즈 등 입체적이고 확장성 있는 세계관을 함께 소개합니다.
형태 · AI 기반 힐링 아트토이 체험
제작팀 · 사업화프로젝트팀
Credit
- 기획 / 연출 — 윤예린
- 기획 / PM — 이준희
- 아트 디렉터 — 김정현
- 디자이너 — 서혜인
- 사운드 디자이너 — 박진희
- 개발자(하드웨어) — 김지호
- 개발자(소프트웨어) — 김한수
본 프로젝트는 뉴콘텐츠아카데미(NCA)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